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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대충 살자’의 패러독스
우리 나이또래는 TV시청 프로그램이 정해져 있다. 뉴스와 다큐멘터리 그리고 고향프로그램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필자는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를 거의 빠짐없이 본다. 젊은이들의 언어와 몸짓을 통해 세상을 읽고 세상의 변화추이를 따라잡기 위해서다. 그래야 점점 벌어지는 새내기 대학생들... [ 2019-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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