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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동 아바이 김상호 옹의 살아온 이야기<4> 속초로 올라오다
고향 마을 사람들 모인 청호동 ‘짜꼬치마을’
주문진에 있는 동안 김상호 옹의 모친은 쌀을 조금 넣고 물을 많이 부어서 죽을 쑤는 경우가 많았다. 쌀이 너무 적었기에 죽이라기보다는 숭늉처럼 말간 물이었다고 한다. 김 옹의 가족들은 속초에 와서도 한동안 그렇게 물 같은 죽을 먹었다. 김 옹은 어릴 때 그렇게 먹어서인지 이후에는 식사 시 마른 반찬을 꺼리게 됐고... [ 201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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