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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설악신문’과 동갑, 1990년생 한 연극인의 30년
극단 소울씨어터 배우 윤국중/힘겨웠던 학창시절 끝에 만난 연극/강원연극협회 신인상 수상/“기억 남고 생각하게 되는 연극 추구”
설악신문이 창간된 해에 태어난 1990년생 윤국중 씨. 그는 지난 30년간 어떤 삶을 살아왔으며 어떤 방식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을까? 그의 기억과 삶을 통해 설악권, 그리고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더듬어 본다. 이사가 잦던 어린 시절 윤 씨는 자신이 아주 어릴 적 부모의 이혼으로 다사다난한 삶을 보냈다. 어머니, 형과... [ 2020-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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