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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조촐한 점심상 나누며 오랜만에 웃음소리
고성 인흥3리 마을회관 거주 산불피해 이재민들 / “힘들지만 같은 처지 마을주민들과 함께 있어 위로”
어버이날을 맞은 지난 8일, 고성군 토성면 인흥3리 마을회관은 산불 발생 후 오랜만에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연세 많으신 시어머니도 젊은 며느리도 모두 이재민이 됐지만, 이날만큼은 무료급식이 아닌 손수 마련한 반찬으로 조촐한 점심상을 차렸다. 마을의 젊은 남성들은 모두 한전속초지사로 집회를 하러 가고, 식사를... [ 2019-05-13 ]
어버이날 조촐한 점심상 나누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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