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고성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나와
경동대 유학생, 입국 후 격리 중 19일 확진 판정
고성군에서 코로나19 두 번째 감염자가 나와 지역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확진자는 경동대 유학생으로 아프리카 남수단 국적의 21세 남성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6일 입국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당시 무증상이었다. 입국 후 야간에 고성군에 도착한 탓에 다음날인 17일 고성군보건소... [ 2020-10-26 ]
고성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
연말까지 집 비워야 하는데… “...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
속초·고성 유치원에 손 세정제 ...
속초해수욕장에 ‘사랑 테마’ ...
고성군, 취약계층 노후 조명 LED...
1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 건설 본격화…2027년 완...
한국판 뉴딜사업인 동해북부선 강릉∼제진까지의 단선전철 건...
2
불편함 감수하면서도 ‘교복 착용 지지(57....
3
속초해양산업단지~떡밭재 연결도로 내달 개...
4
양양국제공항 모기지 ‘플라이강원’ 존폐 ...
5
양양 여름송이 ‘풍작’…하루 30kg씩 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