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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구 속초수협의 재탄생을 위한 제언
논란 끝에 속초수협 옛 건물이 존치된다. 시민들의 의견을 존중한 민주적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보도에 따르면 수협건물에 청년몰 등의 입주가 이야기되고 있다. 속초수협 건물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해서 속초의 랜드마크로 활용할 것인지 역시 좀 더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민주적 과정이 필요하다. 먼저 속초수협이 자리... [ 2019-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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