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삶의 고비(苦悲)에서 고비(高飛:Gobi)를 가다<2>
한 걸음 더 걸으면 더 멋진 세상
아침 일찍 식당에 갔더니 다행히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는 코드가 있었다. 게르 안에는 충전시설이 없다 보니 모두 여기서 충전하느라 야단이었다. 아침을 먹고 돈뜨고비의 차강소브라가로 향했다. 몽골의 그랜드케년이라는데 처음에는 별 느낌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멀리 더 높이 더 가까이 더 자세히 ... [ 2023-09-25 ]
태고종 안심정사, 이웃돕기 쌀 3...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3...
‘2023송이&연어축제’ 10월4일 ...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 개...
6·25전쟁 전사자 73년 만에 가...
양양 수산항서 울릉도 뱃길 연다...
1
고성 용촌1리 ‘마을기억창고’ 개관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 청장년회(회장 엄계록)는 지난 12일 용촌...
2
“‘비가 하늘의 선물’이라는 것 깨달아”
3
간성향교 성년의 날 기념 성인식 개최
4
민간인 출입 통제 향로봉 정상 트레킹
5
고성군 국가지질공원 운봉산을 가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