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뉴스랭킹  
체크한 업체랭킹비교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철도 건설 본격화…2027년 완공 계획
한국판 뉴딜사업인 동해북부선 강릉∼제진까지의 단선전철 건설사업이 설악권 3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화했다. 국토교통부와 강원도는 동해북부선 단선전철 건설사업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를 지난 24일 양양군을 시작으로 25일 속초시와 고성군에서 각각 두 차례씩 진행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강릉~제진 110.6km 단선전철 2023년 착공=국토부가 마련한 ...
[ 2020-09-28 ]
불편함 감수하면서도 ‘교복 착용 지지(57.7%)’
1968년, 문교부가‘ 학생의 학생 다움’을 강조하며 중학교 평준화 시책을 폈다. 이 정책의 일환인 교복, 교모, 모표 통일은 처음에는 서울에서만 시행되었으나 점차 확산되어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진한 감색 교복을 입고, 남학생은 짧은 스포츠맨 스타일을, 여학생은 어깨선에서 멈춘 단발머리 스타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자주, 창조, 자율적인 주권자의 육성을 목표로 두발과 교복자율화 방침이 1982년 발표되...
[ 2018-06-11 ]
양양국제공항 모기지 ‘플라이강원’ 존폐 위기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지난해 3수 끝에 어렵사리 취항한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매각설까지 구체화되면서 존폐위기를 맞고 있다. 관련기사 8면▶ 플라이강원은 강원도와 함께 항공과 여행을 융·복합한 국내 최초 TCC항공사 개척과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목표로 항공기 3대를 도입, 지난해 11월 22일 제주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취항에 들어갔다. 12월에는 대...
[ 2020-10-12 ]
양양 여름송이 ‘풍작’…하루 30kg씩 채취
양양산 여름송이가 코로나19 속에서도 10년 내 최대 풍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을송이 작황으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양임업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여름송이가 하루 평균 30kg씩 채취되고 있다. 양양산 여름송이는 현재 설악산 자락인 강현면 둔전리와 상복리, 석교리, 서면 장승리 등 해발 600m 고지에서 주로 채취되고 있으며, 올해는 계속된 장마로 강수량이 충분해 생...
[ 2020-08-03 ]
속초해양산업단지~떡밭재 연결도로 내달 개통
속초해양산업단지(대포농공단지)와 떡밭재도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1년여의 공사 끝에 다음 달 개통된다. 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은 떡밭재 연결도로가 개설되면 현재 7번국도를 우회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돼 물류비용 감소 등을 기대하고 있다. 시 또한 떡밭재 연결도로 개설이 민선 7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포 4산업단지 조성사업에 탄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속초해양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물류비...
[ 2020-09-28 ]
영랑근린공원에 공동주택 1천2백세대 조성
속초 영랑근린공원 민간특례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가 지난 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은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민간제안자가 공원 부지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고, 30% 미만을 비공원 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랑근린공원은 1964년 공원으로 지정된 후 50년 이상 미조성된 장기 ...
[ 2020-10-12 ]
내년 간부공무원 무더기 승진 인사 ‘관심’
김영기 속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지난 16일 명퇴(명예퇴직)하면서 후임 소장 인선 작업과 인선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청내 안팎에서는 ‘농업직 자체 승진’과 ‘행정직 임용’ 등 다양한 관측이 무성하다. 여기에 속초시가 조만간 내년 연초에 단행할 정기 승진 인사의 기초가 될 근평(근무평가) 작업에 들어가는 데다, 간부공무원들의 명퇴 및 공로연수로 내년 연초 4급(서기관) 1 자리와 5...
[ 2020-10-19 ]
설악동 공무원아파트 장기 흉물 방치
2~3년 전 설악동 재개발 붐을 타고 한때 재건축이 거론됐던 설악초교 인근의 공무원아파트가 흉물로 그대로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현재 해당 아파트는 환경부의 환경관리계획(고도제한)에 묶여 재건축사업이 전혀 진척이 없는 가운데, 최근에는 “15층 높이로 건축된다”는 헛소문까지 떠돌아 주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10여년 넘게 흉가로 방치되고 있는 아파트 건물이 어떤 방...
[ 2020-09-28 ]
설악권 고층 건물 늘어나는데… 화재 진압 대책 취약
최근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고가사다리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고층 대형건축물이 잇따라 건립되고 있는 속초·고성·양양지역에 20층 이상 고층 건물 화재에 대비한 고가사다리차가 한 대도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8일 오후 발생한 울산 아파트 화재는 불길이 33층 건물 전체로 번지면서 화재 진화에만 15시간여가 걸렸다. 이 아파트는 건물 높이가 113m인데 당시 울산지역...
[ 2020-10-19 ]
속초 양미리 조업 15일 시작…인력난 고심
속초지역의 가을철 별미인 양미리 조업이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어업인들은 인력난으로 지난해부터 작업현장에 투입한 외국인 인력들을 위해 한시적이나마 숙소 제공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속초수협과 양미리 조업 어업인들에 따르면 15일부터 6척의 어선이 양미리 조업에 나선다. 어민들은 현재 속초 연안에서 고기가 많이 잡히지 않자 다른 수산물을 잡던 어선 1척이 조업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조업 ...
[ 2020-10-12 ]
전체랭킹보기
전체랭킹보기
전체랭킹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