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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 3월부터 운영
속초 바다와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대관람차가 오는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속초해수욕장 관광테마시설 민간사업자인 ㈜쥬간도는 지난 6일 “대관람차 원형 골조 설치공사가 9일 마무리된다”며 “승객들이 탑승하는 캐빈(관람차) 설치공사는 이달 중순쯤이면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3월부터 대관람차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대관람차는 높이 65m로, 정원이 6명인 캐빈 36개가 설치돼 한 번에 최대 216명까지 탑...
[ 2022-01-10 ]
속초시장 출마자들 SNS로 ‘새해인사’
새해 들어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이어지면서 속초시장 출마자들이 ‘SNS 새해 인사’로 임인년 새해를 시작하는 등 비대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예년에는 출마자들이 속초해수욕장 등 주요 일출 장소에서 시민들과 새해 소망을 빌며 새해를 시작했으나, 올해는 거리두기 강화로 대면 접촉이 어려워지자, SNS로 새해 인사를 대신하는 등 코로나 시대 달라진 선거 분위기에 대응하고 있다. 거리...
[ 2022-01-10 ]
동명동성당 앞 초고층 건축물 추진 반발, 새해에도 계속
속초 동명동성당 앞 초고층 건축물 건립에 반대하는 성당 신도들의 반발이 임인년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동명동성당 신도들의 반발은 4년여 전인 지난 2017년 상반기 민간개발업자들의 고층 건축물 건립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불거지기 시작해 같은 해 하반기 속초시가 “사업부지에 편입된 시유지를 매각하지 않겠다”고 진화에 나서면서 잠잠해졌다. 당시 시는 동명동성당을 방문해 “민간개발업체에서 사업부지에 편입된 동...
[ 2022-01-17 ]
고성군수 8명 거론…당내 경선부터 치열 전망
고성군수 선거는 현재 8명이 거론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함명준(61) 현 군수와 박효동(63) 현 강원도의회 의원이 출마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국민의힘은 윤승근(66) 전 고성군수, 김규식(61) 전 강원도국제관광정보센터소장, 신준수 전 합참행정관리과장·연구관, 최태욱(67) 전 자유한국당 강원도당부위원장, 함형완(62) 현 고성군의회 의장, 홍남기(59) 전 강릉부시장 등이 출마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양당 모두 치열한 ...
[ 2022-01-03 ]
속초시장 7명 거론…공천경쟁 치열할 듯
올해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앞서 3월 9일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영향을 어느 때보다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지역, 정당별로 출마 의사를 밝히거나 예측되는 출마예정자들을 정리했다. 대선 결과에 따라 출마자와 선거 구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편집자 주> 속초시장 출마예정자로 현재 7명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앞으로 정당별 공천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지역 정가에...
[ 2022-01-03 ]
국민의힘 당원협의회 ‘필승선대위’ 출범
국민의힘 속초시당원협의회(협의회장 윤광훈)가 지난 3일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해 필승선대위를 출범했다. 필승선대위는 기존 경선 준비 과정에서 구성·운영하던 선거대책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필승선대위의 선거대책위원장은 윤광훈 전 속초시번영회장이, 수석부위원장은 김종희 전 시의장이 선임됐다. 이로써 필승선대위는 앞으로 윤광훈 선대위원장 중심으로 운영된다. 부위원장은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 2022-01-10 ]
단절된 동해북부선 잇는다…강릉~제진 철도 착공
강릉~고성 제진 111.7km를 철도로 연결하는 동해북부선 건설 사업이 지난 5일 마침내 첫발을 내디뎠다. 오는 2027년 서울~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하는 동해북부선 철도가 뚫리면 설악권은 교통편의 증진에 따른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장래 남북철도와 유라시아 대륙철도망이 연결되면 남북교류협력과 북방물류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동해선 강릉∼제진 전철 건설사업 착공식이 이날 오전 동해선 최...
[ 2022-01-10 ]
기고 / 강원도청 제2청사가 신설된다면 설악권의 중심도시 속초가 ...
최근 강원도는 본 청사의 신축을 추진하면서, 춘천시내 캠프페이지로 확정하여 2025년 1월에 착공, 2027년 6월에 완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별개로 타 시·도의 경우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제2청사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이 때에 강원도 역시 영동·영서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강원도청 제2청사를 동해안 지역에 신설해야 한다는 것은 정치적 주장이 아닌 영동권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주장이라는 것...
[ 2022-01-17 ]
양양읍 월리 택지 분양 시작
양양군이 양양읍 월리에 조성 중인 용지에 대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 월리지구는 양양읍 월리 산24번지 일대 2만3,284㎡, 주거용지 17필지, 공공시설용지 1필지 규모로 지난 2016년부터 추진계획을 수립해 진행했으며, 2020년 8월 조성공사에 착수해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분양 방식은 온비드(전자자산처분시스템)를 이용한 일반경쟁입찰(최고가 낙찰)이며, 1필지별 규모는 411~751㎡이고 분양 예...
[ 2022-01-10 ]
사는 이야기 / 사라질 위기 ‘선유담’을 아십니까?
지역의 재발견, ‘선유담’을 찾아 나섰다. 가는 길에 먼저 조선시대 전통가옥으로 유명한 ‘왕곡마을’부터 들렀다. 법정리는 오봉리(五峰里)이고, 행정리 오봉1리의 자연부락이름이 ‘왕곡마을’이다. 마을이 다섯 개의 봉우리에 둘러싸여 있어서 오봉리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봉우리가 여섯 개다. 그렇다면 오봉리가 아니고 육봉리(六峰里)라야 옳은데 왜 오봉리일까? 이런 호기심에 왕곡마을 뒷산 두백산(頭伯山)을 올랐다...
[ 2022-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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