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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오랜 가게 이야기<6> 넉넉한 인심으로 3대째 이어온 후포식당
1965년 개업해 60년을 한 자리 지켜온 수산물 음식점
1970년대 촬영한 후포식당 옛 모습. 후포식당의 장치조림. “남편이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더 소문나면 못 먹는다고. 회무침, 모둠생선조림 진심 감동이네요. 남편과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지난 1월 19일 서울에서 방문했던 고객이 네이버 ‘후포식당’ 안내 페이지에 남긴 후기이다. 요즘 후포식당... [ 202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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