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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신문·속초종합사회복지관 공동 캠페인
‘2017 연말연시를 불우이웃과 함께’
■ 속초 동명동 어향옥 할머니 구순에 냉기 서린 방에서 홀로 지내 올해 구순(90세)인 어향옥 할머니는 속초 동명동 우렁골의 낡고 허름한 가옥에서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매서운 추위를 홀로 견디며 지내고 있다.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 지난 12일, 어 할머니는 기자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오... [ 2017-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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