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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코로나19 피란행렬’ 설악권서 주말 휴식
해변리조트 주말이면 만실…콘도·호텔 가동률 점차 높아져/ “청정지역서 지친 일상 쉬려고”…가족단위 방문객들 많아/ 투숙객 건강상태 체크…포장식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심신이 지친 수도권 주민들이 주말과 휴일을 맞아 잇따라 설악권의 주요 리조트를 찾으면서 ‘코로나19 피란행렬’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다소 둔화상태로 접어들자, 지난 13일부터 양양을 비롯한 설악권 주요 해변에 위치한 리조트에 코로나19로 인해... [ 202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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