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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생태전환교육 절실
이젠 ‘지구온난화’ 아닌 ‘열대화 /’ 환경연합 ‘새로 보는 석호’ 운영
장마가 끝나자마자 찌는 듯한 폭염에, 몰아치는 태풍에 정말 괴로운 여름이다. 앞으로 해마다 더 더워진다고 하니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이미 예정된 현실이다. 이런 극한 날씨 속에서 유엔은 우리와 익숙한 ‘지구온난화’와 이별을 선언했다. 극한 폭염은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다.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전 세계가 이... [ 2023-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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