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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서 올해 첫 바다연어 포획
전년보다 1주일 늦어 / 양양 남대천서 포획 시작
등록날짜 [ 2018년10월08일 17시02분 ]
올해 첫 바다연어가 지난달 12일 최북단 고성군 대진 연안에서 포획됐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은 올해 첫 포획한 바다연어는 가랑이체장 69cm, 체중 3.4kg으로 예년과 비슷하며 전년 대비 1주일 가량 늦게 잡혔다고 밝혔다.
FIRA는 연어모천국으로서의 지위 강화를 위해 매년 연어를 방류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회귀하는 어미연어는 지난 2014년 방류한 치어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 방류한 연어치어는 북태평양 수역에서 2~5년간 서식한 후 산란을 위해양양 남대천을 비롯해 동해안 주요 하천으로 회귀한다.
어미연어 방류사업은 지난 1968년부터 시작했으며, 2016년을 기준으로 10만 마리 내외가 어획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연어자원증강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내수면생명자원센터는 이달 초부터 양양 남대천으로 오르는 어미연어 포획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중순부터는 연어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제8회 어미연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올해 첫 바다에서 잡힌 어미연어.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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