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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설악문화제 개막식·폐막식
‘국제 락 페스티벌’ 첫 개최
등록날짜 [ 2018년09월21일 14시00분 ]
제53회 설악문화제 개막식은 10월 13일 오후 8시 로데오거리 메인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제1차 거리퍼레이드 후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으로 속초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요나고시 댄스 스튜디오 JAM의 ‘요사코이춤’ 공연이 펼쳐진다. 댄스 스튜디오 JAM은 요나고시 가이나축제와 주변지역 축제에서 중심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는 공연단이다. 클래식발레, 민속예능인 ‘가구라’, 일본무용, 일본북인 ‘와다이코’ 등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 창작공연도 올리고 있다.
이어 개막 축사 등 공식행사와 속초시문화상 시상식이 진행되고 제53회 설악문화제 성공기원 국제 락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열린다.
강원도예술인협회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속초지회가 주관하는 락 페스티벌은 유현상이 이끄는 그룹사운드 백두산, 노래 ‘넌 내게 반했어’의 노브레인과 모스인라인 락(일본), 이스타르(필리핀, 한국), 밸리 오브 더 헤드리스(멕시코) 등 해외 그룹도 참여한다. 지역에서는 원니스앙상블이 무대에 오른다.
폐막식은 마지막 거리퍼레이드 종료 후인 10월 14일 오후 6시 특설무대에서 거리퍼레이드 시상, 종합우승기 전달식 등으로 진행된다. 폐회식 후에는 전 출연자 및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일본 요나고 시의 댄스 스튜디오 JAM 공연 모습.

설악신문 (soraknews@sorak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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