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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민한마당
동대항전 ‘북청 물장수 달리기’ 신설 / / 오징어할복대회·줄다리기대회·전통떡메치기 / 한궁대회·주민자치센터 공연 동아리 경연
등록날짜 [ 2018년09월21일 14시00분 ]
설악문화제 거리페스티벌 ‘속초시민 한마당’은 거리페스티벌 기간인 10월 13~14일 설악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된다. 동 대항전은 기존 오징어할복대회, 동대항 줄다리기대회, 전통 떡메치기 외에 북청 물장수 달리기가 추가됐다. 동대항전은 모두 13일 청학사거리에서 진행된다. 한궁대회는 경로당 대항전으로 푸짐한 상금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오징어할복대회는 속초수협 주관으로 오전 11부터 동별로 3명이 출전, 오징어 할복과 세척, 건조과정을 재현한다.
전통 떡메치기는 속초새마을금고연합회의 주관으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동별로 남녀 2명씩 참가해 주어진 시간 안에 찹쌀을 찌고 메를 쳐서 떡을 만든다. 지역민들의 화합과 수확에 대한 감사와 나눔을 위한 행사다. 올해는 특히, 만든 떡을 관람객과 함께 나눠 먹는다.
동대항 줄다리기대회는 속초농협 주관으로 오후 3시 30분 개최된다. 동별로 남자 20명, 여자 10명이 출전해 3판 2선승제로 승패를 가린다.
북청 물장수 달리기는 오후 5시 열린다. 동별로 남자 6명, 여자 4명이 참여하며 일정한 거리를 오가며 주어진 시간(3분)에 가장 많은 물을 보관통에 옮기는 팀이 승리한다. 참가자는 모두 한복을 착용한다.
한궁대회는 경로당 별로 남녀 3명씩 출전하며 1인 5발씩 투구해 합산한 결과로 승부를 가린다.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양궁, 다트를 결합한 놀이로, 자석식 한궁핀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센터 공연 동아리 경연대회가 13일 오후 3시부터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설악신문 (soraknews@sorak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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