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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50세 이상 유권자 60% 차지
선거인수 2만5,496명 / 토성면 7,113명 가장 많아
등록날짜 [ 2018년06월11일 21시46분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고성군 선거인 수는 총 2만5,496명으로 확정됐다.
고성군은 지난 1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해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다.
현재 고성군 인구는 총 2만8,695명이며, 이 중 유권자는 2만5,496명으로 남성 1만3,395명, 여성 1만2,101명이다. 인구 대비 선거인 비율은
88.9%이다. 유권자 중 재외국민 주민등록자는 23명, 외국인 투표자 13명, 거소투표 신고자 343명으로 나타났다.
5개 읍면별 유권자 현황을 보면 토성면이 7,113명으로 가장 많고 간성읍 6,256명, 거진읍 6,161명, 죽왕면 3,634명, 현내면 2,332명이다.
연령별로는 19세가 279명(1.1%), 20~29 세 3,989 명(15.6%), 30~39세 2,377명(9.3%), 40~49 세 3,509 명(13.8%), 50~59세 5,284명(20.7%), 60~69세 4,533명(17.8%), 70세 이상 5,525명(21.7%)으로 50세 이상 유권자가 고성군 전체 유권자의 60.2%를 차지해 이들의 표심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수영 전문기자
이수영 (rleesy12@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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