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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양양문화제 21일 ‘팡파르’
제40회 양양문화제 21일 ‘팡파르’ / 23일까지 남대천 둔치서 진행
등록날짜 [ 2018년06월11일 21시06분 ]


제40회 양양문화제가 오는 21∼23일 3일간 남대천 둔치에서 제50회 군민체육대회를 겸해 개최된다.
올해 양양문화제는 21일 오후 3시 양양읍 군행리에서 군민들의 무사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고치물제와 성황제를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이 오른다.
이어 오후 4시에는 1919년 양양기미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리고, 오후 4시 20분부터 군악대행렬과 제등행렬, 영신농악행렬, 신석기인 가장행렬, 양주방어사 및 대포수군만호행차 등 시가행진이 진행돼 분위기를 띄운다.
오후 5시부터는 남대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제40회 양양문화제 개막식과 함께 군민문화상 시상식이 개최되고, 오후 7시 군민노래자랑에 이어 오후 9시 30분 불꽃놀이가 모내기를 끝낸 들녘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튿날인 22일에는 탁장사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와 특공무술, 읍면별 민속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양양전통시장과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오후 7시에는 남대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인기가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장군 굿, 추성판소리, 상평초등학교 기악합주, 초청가수 공연 등이 열리고 농악경연, 청소년 국악사물놀이경연, 한시백일장 등이 개최된다. 또 분재·공예품·야생화·공예특산품·서예·꽃누르미 전시회와 시낭송회·휘호대회 등도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50회 군민체육대회와 폐막식이 열린다.
윤여준 양양문화제위원장은 “올해 양양문화제가 지방선거 후 갈라진 민심을 한데 모으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며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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