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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민예총 시낭송·노래자랑대회 열려
‘속초8경 페스티발’ 행사 / 최현주·오세권씨 최우수상
등록날짜 [ 2018년06월04일 15시00분 ]
속초민예총(회장 박민효) 2018예술축전 ‘속초8경 페스티발’ 행사로  ‘시낭송대회’와 ‘학무정 노래자랑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시낭송대회’는 문학협회(회장 유상근) 주관으로 지난달 25일 오후 6시30분 그리운보리밥에서 10명의 시낭송 참가자와 40여명의 관객이 함께 한 가운데 시의 세계에 빠져드는 감동적인 밤을 연출했다.
김종희 의장의 ‘오월’(피천득) 축시 낭독을 시작으로 선현아트의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에 이어 10명의 시낭송과 시낭독이 이어졌다.
시낭송대회 3년째인 올해는 특히, 중국어와 일본어로 시낭독을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낭송대회 최우수상은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낭송한 최현주씨가, 우수상은 김명숙·이또수미에씨가, 장려상은 오세진·안희자씨가, 인기상은 초등학생 함다솜 어린이와 설악고 이세희 학생이 수상했다.
‘학무정 노래자랑대회’는 국악협회(회장 허영희) 주관으로 27일 오후 3시 도문농요전수관에서 12명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쳐 즐거운 웃음과 추억을 선사했다. 음악협회 ‘어필’과 장구치며 노래하는 가수 ‘정혜주’씨가 찬조출연해 노래자랑의 흥을 돋웠다.
심사위원은 속초민예총 박민효 회장과 오순석 속초도문농요보존회장, 허영희 국악협회 회장이 맡았다.
학무정노래자랑 최우수상은 ‘용두산엘레지’를 부른 오세권씨가, 우수상은 유인혜·김종극씨가, 장려상은 김환기·오명현·박용성 씨가, 인기상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온 조군자 씨가, 특별상은 라영정 씨가 각각 수상했다.                 고인선 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속초민예총 2018예술축전 ‘속초8경 페스티발’ 행사로 ‘시낭송대회’를 열었다.
설악신문 (soraknews@sorak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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