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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우박피해면적 최종 집계 727헥타
벼 피해 617헥타로 가장 커 / 재난지원기금으로 복구 지원
등록날짜 [ 2017년10월02일 12시55분 ]
고성지역 우박 피해면적이 총 727헥타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쏟아진 우박폭탄으로 토성면과 죽왕면, 간성읍 등 3개 읍면 522농가의 벼와 밭작물, 과수작물 등 727.2헥타가 피해를 입었다.
작목별로는 벼가 617헥타로 가장 피해가 컸고, 들깨 및 콩 54헥타, 채소(배추와 무, 상추, 고추) 53.5헥타, 과수(사과, 배, 블루베리) 2.7헥타로 순으로 조사됐다.
군은 지난달 25일 피해면적 정밀조사와 함께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피해상황 입력을 마쳤으며, 26일부터 각 읍면에 농가별 작물피해규모 조사대장을 비치해 긴급복구 지원에 들어갔다.
또 피해농가가 적기에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도록 복구 인력을 지원하고, 차후 피해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밭작물 재배농가의 농약대부터 지급하기로 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현재 재난지원기금 1억8,500여만원을 투입해 긴급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복구비는 추석연휴가 끝난 뒤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수 기자 ellan92@naver.com
이용수 (ellan92@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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