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로 한우(대표 강종필, 왼쪽 두 번째)와 카페 설악산로(대표 전정선, 오른쪽 두 번째))는 지난 4일 속초시청을 방문해 각 250만원씩 총 500만원을 대포동 희망나눔기금으로 기탁했다.
장재환 기자 semin27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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