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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출신 박상진 국회 정무위 전문위원(이사관)
“몸은 떠나 있어도 마음은 늘 고향 생각”
등록날짜 [ 2016년01월25일 16시34분 ]
지난 14일자 국회 인사에서 고성 출신의 박상진(49, 사진) 이사관이 국회사무처 정무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전보 발령됐다.
박 전문위원은 토성면 천진 출신으로 천진초, 속초중, 속초고(32회)와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사, 서울대 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로스쿨 법학석사, 미국뉴욕주립대학교 경제학 석사, 단국대 도시민지역계획학 박사 등을 취득했다.
지난 1995년(13회) 국회사무처에서 실시한 입법부 일반직 5급 공무원 공채를 통해 30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국회에 첫 발을 내딛어 국회법제실 법제관, 재경위 입법조사관, 국제협력과장, 의안과장,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안전행정위 입법조사관, 국회 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등을 지냈다.
그는 국회사무처에 재직하며 고성국회연수원 건립 지원을 비롯해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의장과 자치단체장 간의 만남을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에 많은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진 전문위원은 지난 21일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국회사무처에 있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늘 간직하며 생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으나마 고향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 달에 2~3번 정도 고향을 방문한다고 했다.
이용수 (ellan92@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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