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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호에 자연친화적 흙길 조성해야”
환경운동연합, 황톳길 조성 관련 성명
등록날짜 [ 2024년06월03일 13시00분 ]

속초시가 영랑호에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은 무성했던 숲을 훼손해서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29일 성명에서 “50여 년간 히말라야시다, 소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영랑호에서 몇 안 되는 동물들의 안식처였던 곳이 훼손되고 있다”며 “영랑호를 자연생태공원으로 만들고 자연친화적 흙길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재환 기자 semin2748@naver.com

 

[ⓒ 설악신문(www.sorak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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