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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 완성ㆍ규제 해소로 설악권 발전 견인하겠다”
이양수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 인터뷰 / “철도시대 개막, 인프라 확충 속도”
등록날짜 [ 2024년04월15일 15시39분 ]


이양수 당선인이 22대 국회 활동 계획을 밝히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속초·인제·고성·양양선거구의 국민의힘 이양수 당선자는 “이번 당선은 초심을 잃지 않고 중단 없는 설악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설악권 주민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여당 3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설악권 교통망을 완성하고, 설악권 발전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를 해소해 살기 좋은 설악권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이번 선거기간 동안 함께 해주신 운동원들과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현재 설악권 발전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민생 현안을 발굴하는 동시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들을 적극 발의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양수 당선인은 “제22대 국회가 개원하게 되면 국민의힘에서 중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설악권을 유럽의 알프스와 같은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낸다는 각오로 주요 인프라 확충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본격적인 철도시대 개막에 발맞춰 속초시는 동서고속철도와 연계한 트램 설치를, 양양군은 오색케이블카와 연결하는 미래형 교통인프라를, 고성군은 동해고속도로 연결 및 동해북부선 종착지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인제군은 산림과 주요 국도의 빠른 연결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책 결정과 예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 
이양수 당선인은 “우리 설악권은 오랜 시간 접경지역과 환경보존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이중·삼중의 제약을 받아왔기에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1호 법안으로 설악권의 군사지역, 절대농지, 보전임지 등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이중·삼중의 과도한 규제를 해소하는 법안을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안과 연계해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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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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