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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예총 제16회 종합예술제 6월 5일 개막
미협 회원전·청소년백일장 개최…개막식 후 화려한 무대 공연 예정
등록날짜 [ 2023년05월31일 14시02분 ]


양양예총이 올해 종합예술제를 다양한 장르에서 개최한다. 

 


 

 

양양예총(회장 손인환)의 제16회 종합예술제 ‘초하愛, 예술로 만나다’가 오는 6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의 힐링 감성을 선사한다. 
양양예총은 6월 5일 오전 10시 30분 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실에서 김진하 군수와 오세만 군의회 의장, 손인환 회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어 올해 종합예술제의 막을 올린다. 

강원·양양예총회장상 수여
이날 개막식에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예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강원예총회장상과 양양예총회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양양웰컴센터 야외 공연장에서는 개막식 2부 축하 공연으로 마이웨이 가수 윤태규, 성악, 국악, 무용, 악기 앙상블 연주팀, 비눗방울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초하愛, 예술로 만나다’가 화려하게 선보인다. 
이어 5일부터 12일까지 양양문화복지회관 1층 전시실에서는 제16회 양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을 열고 8일에는 현산공원에서 제15회 양양 청소년 백일장이 펼쳐진다. 
양양예총은 완전한 일상회복을 맞아 올해 종합예술제를 영북 지역 최고의 순수 예술축제로 승화시키며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예술적 정서 함양과 향토 예술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보다 내실 있게 기획해 마련했다. 
특히, 출연자들도 강원지역 출신의 젊은 예술가들과 각 장르별 종합엔터테이너들이 모여 지역주민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서울-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탁월한 입지로 부상하고 있는 양양의 예술문화 우수성을 외지인에게 더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손인환 회장은 “올해 종합예술제가 일상 회복에 발맞춰 양양예총의 맞춤형 종합예술축제로 발돋움하면서 군민들에게 위안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도록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양종합예술제의 강원예총장상은 국악협회 이건남 씨가, 양양예총장상은 조복순(국악협회)·김정희(문인협회)·김정수(미술협회)·이난성(사진작가협회)·박정현(연예예술인협회) 씨가 각각 수상한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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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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