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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고성군과 비전 공유회의
시·군 초도순방…속초·양양 30일 방문
등록날짜 [ 2022년08월15일 14시20분 ]

김진태 도지사가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춘천시와 고성군을 시작으로 시·군 초도순방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고성군청 회의실에서 도 관계자와 함명준 군수, 김용복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o! One-Team 비전공유 협력회의’를 가졌다. 
고성군은 이 자리에서 고성~속초 동해고속도로 건설,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계획, 고성 지역특화 평화안보 관광자원 개발 등 핵심 현안을 제시하고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군은 고속도로 사업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으로 현 정부의 중요 정책사업으로 고성군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서는 간성역, 화진포 신호장, 제진역 개발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도가 열정적으로 나서주기를 요청했다. 이어 김 지사의 주재로 도의 검토의견 제시 및 토의가 진행됐다.
김 지사는 오는 30일 속초시와 양양군의 초도순방에 나서 ‘엑스포 상징탑 및 주제관 속초시로 이관’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 등에 대한 현장 협력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초도순방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준비와 함께 민선 8기 도정과 시․군정의 비전을 공유하고 각 시군의 현안과 의견을 듣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했다. 
 장재환·지산 기자


김진태 도지사가 지난 10일부터 시·군 초도순방에 나선 가운데 이날 고성군청에서 ‘비전공유 협력회의’를 가졌다. 

 

[ⓒ 설악신문(www.sorak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설악신문 (soraknews@soraknew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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