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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미래 100년, 지금부터 초석 다져야”
김진하 군수, 오색케이블카 등 핵심사업 추진 동분서주/선거 후 현장 복귀해 진두지휘…경기부양 정책 공들여
등록날짜 [ 2022년06월27일 10시45분 ]

6.1지방선거에서 내리 3선에 성공한 김진하 양양군수가 쉼 없는 현장 중심 군정 운영을 바탕으로 글로벌 플랫폼 완성도 높이기에 나서며 출범을 앞둔 민선 8기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 군수는 지난 지방선거 후 곧바로 현장에 복귀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조기 실현과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남대천 르네상스사업 등 양양군의 핵심사업 추진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특히, 오랜숙원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의 조속한 정상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교감을 강화하고 있으며,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시너지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종합여객터미널 개장에 발맞춰 연계 도로 확장 추진 등 육상교통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에 발맞춰 서핑산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진두지휘하며, 일상 회복에 따른 경기부양 정책을 현장 중심형으로 추진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이와 함께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을 위한 낙산지구 도심화 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면서 미래 정주권 도시 청사진을 현실로 구현해내고 있고,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연계사업 추진에도 더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 6기와 7기를 통해 형식보다는 내실을 중요시해온 김진하 군수는 내리 3선에도 불구하고 인수위원회나 정책추진단 구성 등에 얽매이는 대신 지역 소멸위기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김 군수는 “우리 양양군의 미래 100년은 지금부터 그 초석을 다져야 한다는 각오로 40년 규제에 묶였던 낙산도립공원을 해제하고 그에 따른 신도시 건설을 진행하는 등 선제적이고 강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 무엇보다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한 교통망 구축, 차별화된 정주공간 조성, 미래 농수산업 모델 제시,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화, 청년행복 공공임대주택 건설, 재난안전망 구축 등 미래 삶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구현하겠다는 민선 6기 출범 당시 군민들과의 약속을 차근 차근 실천에 옮기고 있다.  
김진하 군수는 “국제사회의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지는 작금의 시대를 맞아 우리 양양군과 군민들이 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 기반을 튼튼하게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며 “양양군의 미래 100년을 위한 소중한 씨앗을 심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김진하 양양군수가 선거 후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김진하 양양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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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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