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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남아 4개국 관광세일즈 본격화
양양공항 무사증 재개 발맞춰/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지서
등록날짜 [ 2022년05월16일 17시20분 ]

강원도가 국제관광 재개와 양양국제공항 아시아 4개국 무사증 재개에 따라 관광시장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동남아 4개국을 대상으로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관광세일즈에 나선다. 
도는 김종욱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단장으로 특별 세일즈단을 구성해 유관기관 및 업체들과 공동으로 관광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언론매체와 여행업계, 항공사 관계자를 초청해 ‘다시 만나는 강원’을 주제로 상품개발 상담회를 갖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해외 지사와 함께 도내 스키리조트(알펜시아, 모나파크 용평), 해외전담여행사 대표 등 20여명이 공동 참가해 그동안 멈춰있던 도내 여행업계의 네트워크도 회복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지하철, 쇼핑몰 전광판 광고와 함께 주요 매체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강원도 안심관광(G-Safe Travels) 알리기 캠페인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에는 양양공항 아시아 4개국(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몽골) 무사증 입국 시행 및 플라이강원 ‘양양-필리핀(클라크필드)’ 취항(6월 24일)과 연계해 필리핀과 베트남을 대상으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내 해외 전담여행사, 관광업계, 항공사와 함께 베트남 현지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회(B2B), 관광설명회를 열고 양양공항과 연계한 강원도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현지여행사 초청 팸투어도 추진한다. 
또 ‘양양-필리핀(클라크필드)’ 취항에 따라 6월 24일부터 개최되는 필리핀 TTE박람회에도 참가해 양양공항,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웰니스, 한류, 축제 등 강원관광 매력 알리기에 나선다.                 김주현 기자 


강원도가 양양국제공항의 무사증 재개에 따라 해외 관광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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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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