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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2회 추경예산 수정 가결
384억 증액 총 4천62억 확정…5억2천만원 삭감
등록날짜 [ 2021년09월20일 13시50분 ]

양양군의회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의 올해 예산이 기정 예산보다 384억원 가량 증가한 4,062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군의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장에서 제258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갖고 집행부가 제출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5억2천만원을 감액해 예비비를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384억3,778만원 증가한 4,062억4,653만원으로 일반회계 3,783억5,601만원, 특별회계 278억9,051만원이다.
집행부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각종 국·도비 보조사업의 세입·세출 정리와 조정,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준비, 지방하천 및 소하천 수해복구 사업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군민의 안전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 
김택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예산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관련 법규 및 지침에 위배되는 사항은 없었으나, 세부 집행기준이 미흡하거나 불급한 일부 예산에 대해 불가피하게 감액 조정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제258회 양양군의회 임시회가 지난 13일 폐회했다. 
 

[ⓒ 설악신문(www.sorak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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