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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서낭당 대신 정자 설치
고성군 토성면 4개 마을에 /주민들과 장소 등 협의 마쳐
등록날짜 [ 2021년04월05일 18시17분 ]

지난 2019년 4월 고성산불로 서낭당이 전소된 토성면 마을 4곳에 정자가 설치된다. 
고성군은 이를 위해 주민들과 설치장소와 디자인 협의를 마쳤으며, 총예산 8,000만원으로 오는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달에는 인흥1·2리, 인흥3리, 용촌1리 등 3곳에 정자를 설치하고, 용촌2리는 같은 부지 내에 창고를 지은 후 6월에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서낭당은 건물로서 건축행위 허가를 받아야 하고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반면, 정자는 조경시설물이고 경비가 적게 소요돼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정자를 짓게 됐다”고 했다. 
이광호 기자 campin@hanmail.net

 

[ⓒ 설악신문(www.sorak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광호 (campin@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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