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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버섯 양여로 주민소득 1억 증대
양양국유림관리소, 올해부터 양여 품목 추가
등록날짜 [ 2020년12월28일 10시55분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올해부터 능이버섯을 국유임산물 양여 품목으로 추가 확대한 결과, 설악권 산촌 주민들의 소득이 전년보다 1억여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9년까지 버섯류 중 송이만 양여해오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부터는 능이까지 양여 품목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올 한해 양양·속초·고성 등 양양국유림관리소 관할 산촌 주민들의 소득이 전년 대비 약 1억여 원 증가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능이 양여 품목 추가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 주민들의 소득이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능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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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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