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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양쓰레기 이달 중 모두 처리
낙산·정암·물치해변 완료…응급복구 총력
등록날짜 [ 2020년11월16일 18시16분 ]
양양군이 지난여름 집중호우와 잇단 태풍으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그동안 쓰레기로 뒤덮였던 양양해변이 말끔하게 정리되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해양쓰레기 수거에 따른 국비 11억5천만원을 확보해 사업자 선정을 마친데 이어 피해 규모가 가장 컸던 낙산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정암·물치해수욕장 해양쓰레기 정비를 완료했으며, 이달 안으로 모든 해변에 쌓인 쓰레기 수거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9월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해 바닷가로 유입된 폐목재, 일반폐기물 등 5,000톤의 해양쓰레기를 긴급 수거·처리하기 위해 복구장비를 투입해 지역주민과 방문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는 동시에 해안경관 저해 방지에 힘써 왔다. 
특히, 지역주민과 공무원, 군부대, 자원봉사 단체 등 많은 인력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수거 활동을 전개하는 등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해양쓰레기로 뒤덮였던 낙산해수욕장이 말끔하게 정리돼 있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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