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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과 동해바다 품은 ‘쉼의 정원’ 설해원
동북아 글로벌 관광인프라 경쟁력 높이기 구슬땀/7년 연속 국내 10대 명품코스 골프장 ‘인기몰이’/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 순조…지역 농‧특산물 판매 상생협력/코로나19에도 안전한 최고급 온천·객실 각광 관광객들 발길 이어져
등록날짜 [ 2020년09월14일 14시46분 ]

설악산과 동해바다를 정원으로 삼고 골프와 온천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고품격 종합레저리조트인 설해원(雪海園)이 특별한 힐링테마와 지역상생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인프라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설해원(대표 안제근)은 설악산과 동해를 품은 ‘쉼의 정원’이라는 뜻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코스로 유명한 골든비치를 비롯해 최고급 원수를 사용하는 온천과 최고급 객실 등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속에서도 가장 안전하고 안락한 리조트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양양군과 강원도의 대표 명품리조트라는 자부심을 더해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관광인프라까지 갖춰나가고 있다.
특히, ‘지역과 함께 상생을 통해 글로벌 관광인프라로 성장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맞춤형 지역상생 나눔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대한민국 대표 미래형 종합레저리조트 구현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걷는 것만으로도 명품 골프장
설해원 골프코스는 7회 연속 대한민국 10대 코스로 선정된 명품 골프코스로 기존 27홀에서 18홀이 추가 증설돼 PGA투어 레벨코스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대한민국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라운딩을 돌고 싶어 할 정도로 명품코스인 골프장에서 내려다보는 동해바다와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설악산 배경은 도저히 인위적으로 빚어낼 수 없는 풍광을 자아낸다. 특히 해수면으로부터 100m 지대에 위치해서인지 라운딩을 즐기면서 바라보는 태백산맥과 동해바다는 바라보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온다.
명품골프코스만큼이나 설해온천 또한 약알칼리성 치유온천으로 노천스파와 온천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 이곳은 강원도를 넘어 동북아의 주요 관광인프라 거점으로 승화되고 있다.

세계 골퍼여제들 빅-매치 브랜드로
설해원은 2017년부터 브랜드를 새롭게 변경하고 격이 다른 명품골프와 온천을 함께 즐기는 인프라를 완성해 가고 있으며, 함께 상생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2019년 9월 세기의 골프여제들의 빅매치를 열어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당시 이 대회에는 미LPGA의 레전드 4인방으로 불리는 박세리(42, 한국) 도쿄올림픽 골프 감독을 비롯해 줄리 잉스터(59, 미국), 아니카 소렌스탐(49, 스웨덴),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와 함께 현재 미LPGA에서 활동하는  박성현(26, 한국)과 렉시 톰슨(24, 미국), 에리야 쭈타누깐(24, 태국), 이민지(23, 호주) 등 현역 톱랭커들이 대거 참가해 세기적 대결로 주목 받는 동시에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설해원과 양양국제공항의 브랜드가 높아지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총 상금 1억원을 지난해 4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속초·고성을 비롯한 강원도 산불이재민들을 위해 강원도와 양양군에 기부하기도 했다.

공항·고속도로 연계 관광인프라 기대 
명품빌라와 함께 최고 수질의 온천을 갖춘 설해원은 골프를 치고 난 후 심신의 피로를 말끔하게 치유하는 최고급 숙박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의 대표적 휴양레저시설로 사랑받고 있는 이곳은 방문자 누구나 깨끗하고 품격 넘치는 객실과 연계 인프라에 만족해하며 종합레저리조트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설해원은 양양군은 물론 강원도와 협업관계를 맺고 양양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한 국제적이 글로벌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양국제공항 인근 손양면 동호리 510-28번지 일원 2,560㎡ 부지에 골프장과 휴양콘도미니엄동, 단독형 생활숙박시설 등 대규모 숙박단지를 조성하고, 각종 부대시설과 힐링가든, 박물관 등 휴양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체류형 레저단지를 조성해 손꼽히는 글로벌 관광인프라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설해원의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그동안 부진했던 양양국제공항의 연계 활성화에 새로운 활로를 여는 촉매제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양양국제공항, 서핑 등 주변의 뛰어난 인프라와 입지여건과 연계해 실질적인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정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동해북부선 철도연결사업과 맞물려 동해북부권의 주요 관광벨트로서도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언제나 고객중심, 지역주민 중심’의 슬로건으로 현장중심 운영에 나서고 있는 설해원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을 실현하고자 사회공헌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설해원은 장애인돕기와 산불이재민 돕기 등을 비롯해 지역인재양성 등 매년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판로확보를 위해 리조트 매장 안에서 별도 판매대를 운영하며 지역브랜드 높이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따라 설해원은 경쟁력이 높은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생산자인 주민들과도 상생관계를 맺고 다양한 지원대책을 모색해가며 새로운 경쟁력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열정적 노력과 상생협력 덕분에 설해원은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높여가며 휴양관광레저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양양군과 강원도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플라이강원 취항에 발맞춰 양양국제공항 홍보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설해원이 국내 명품종합레저단지로서 인지도 향상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고, 여기에 더해 양양국제공항 또한 국내선 활성화로 시너지 효과를 배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양양국제공항 관광단지가 동북아를 넘어 세계적인 특화관광인프라로 자리매김하도록 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설해원 브랜드 및 홍보·광고마케팅에 힘써왔던 안제근 설해원 신임대표는 “양양군을 비롯한 설악권은 앞으로 강원도를 넘어 동북아시아의 허브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해원은 그 시너지를 더 크게 담아내는 지렛대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상생과 협업의 선순환 경영을 지역에서도 실현할 수 있도록 양양군민들과 강원도민들에게 더욱 정성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설해원 골프장은 국내 10대 명품코스로 전국 골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명품골프장이다.
설해원 레전드 빅-매치가 양양군과 강원도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산파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설해원의 온천과 최고급 객실은 코로나19에도 안전한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설해원이 지역상생을 통해 새로운 경영비전을 제시하며 경쟁력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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