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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사이클 전국대회 상위권 유지
제49회 문화관광부장관기 메달 레이스 펼쳐 / 단체추발 양양고 금메달·양양중 동메달 등 획득
등록날짜 [ 2020년07월27일 18시41분 ]
사이클의 명가 양양고과 양양중 사이클팀이 코로나19 속에서도 전국 대회 상위권 기록을 유지하며 메달사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전주에서 열린 제49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이클대회에 참가한 양양고는 첫날 레이스에서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양고는 이날 3학년 박한성·김종우·박민수와 2학년 김민재가 한 팀을 이뤄 남고부 단체추발 4㎞ 순위 결정전에 출전해 4분29초375의 좋은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재는 남고부 스크래치 7.5㎞ 결승전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양양중은 3학년인 김종석·김주형·정마루·정준호가 팀을 이뤄 이날 열린 남중부 스크래치 3㎞ 결승전에서 3분45초55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남중부 개인전 스크래치 3㎞ 결승전에 출전한 김종석은 은메달을, 김주형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종석은 최근 신설종목인 1랩에서도 24초897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 종목의 기대주로 두각을 나타냈다.
양양고 황남식 코치는 “양양사이클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선수들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양양고 사이클부가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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