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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복 강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 수필가 등단
‘현대계간문학’ 신인문학상 수상 / “좋은 글 쓰도록 노력”
등록날짜 [ 2020년05월18일 13시49분 ]
속초 출신의 박재복(59·사진) 강원연구원 정책연구위원이 지난 2월 ‘제15회 현대계간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선정, 수필가로 등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상작은 <현대계간문학> ‘2020년 봄호’에 실린 ‘4월의 편지’와 ‘12월을 보내며’이다. 박재복 정책연구위원은 강원도에서 과장, 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부서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자신의 생각과 감사의 말 등을 직원들에게 편지로 써 보냈다. 수상작은 지난해 도 농정국장으로 근무하면서 썼던 편지 글이다.
심사위원들은 “박재복 신인 수필가의 글은 계절적 특성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사고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대단히 흥미로운 글”이라고 평했다.
박 정책연구위원은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길림대에서 경제학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학에서 Visiting Scholar로 국외연수를 했다. 도 녹색국장(2017)과 농정국장(2019)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림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장재환 기자  semin2748@naver.com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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