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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학 중소기업 융합 설악교류회신임회장 16일 취임식
“대외 활동 강화…회원사 확대”
등록날짜 [ 2020년01월13일 11시16분 ]
(사)중소기업 융합 설악교류회(이하 설악교류회) 신임회장에 정승학(50, 사진) 연화T&F 대표가 취임한다.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16일 오후 6시 대포 마레몬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정승학 회장은 신현석 회장에 이어 설악교류회를 이끌게 됐다.
중소기업 융합은 전국에서 7000여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 간 정보와 기술, 인적교류를 통해 기업의 역량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 기술과 서비스를 융합함으로써 신사업 창출을 위해 활동하는 경영자 그룹이다.
설악교류회는 속초·고성·양양지역의 식품과 시설물 제조업 등 25개 중소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은 “설악교류회가 지금까지는 회원사들 중심으로 활동하며 내부의 내실을 다져왔는데, 앞으로는 회원사 간의 교류·협력을 기본으로 지역행사 참여, 청년창업 지원 등 대외적인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내실 있는 기업들의 회원사 참여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설악교류회는 회원사 직원 장학사업과 함께 회원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정승학 회장은 설악교류회 사무국장과 강원 중소기업융합회 이사를 역임했다. 연화T&F는 연꿀빵 제조업체로 전국 200여개 사찰에 독점 납품하고 있다.
장재환 기자 semin2748@naver.com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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