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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속초민예총 민족예술제는 ‘친환경’
13~15일 전시·공연 진행 / 맥간·정크아트작품 선보여
등록날짜 [ 2019년12월09일 15시50분 ]
속초민예총(회장 박민효)이 오는 13~15일 속초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24회 민족예술제를 개최한다. 
13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도문동사람들 인형극 공연과 와인케이터링, 다과·꽃차 시식, 정크아트작품 공모전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전시행사로는 속초시민 및 청년의 ‘나만의 보물상자’,  친환경 정크아트 미술작품, 보리줄기를 이용한 맥간아트 작품, 스마트 분리수거함 등이 선보인다. 민예총 생활미디어협회와 문학협회의 회원전도 마련된다. 
맥간아트는 둥글게 말린 보릿대를 펴서 도안에 따라 이어 붙여 아름다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생활 공예이다. 정크아트작품은 ‘버리는 놈, 줍는 놈, 재창조 하는 놈’이란 주제로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한 수상작들이 전시된다.
인천광역시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개최한 공공플랫폼 개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스마트 분리수거함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다. 
박민효 회장은 “민족예술제는 속초민예총 회원들이 한 해를 정리하며 여는 전시 공연축제”라며 “특히, 올해는 친환경과 재활용 등 지역의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정크아트 공모전과 맥간 공예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장재환 기자  semin2748@naver.com
제24회 민족예술제가 오는 12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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