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지방자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양양 강현 정암지구 입주예정자 분양 시작
8만4,510㎡ 규모 67필지 / 24일까지 최고가 낙찰방식 / 고속도로 거점 입지 뛰어나
등록날짜 [ 2019년12월02일 11시10분 ]
양양군이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후 거점지역으로 자리 잡은 강현면 정암지구에 전원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입주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우선분양에 들어간다.
군은 전원생활을 원하는 도시민 유치와 농촌지역의 활력화를 위해 교통과 생활 여건이 우수한 강현면 정암리 336-1번지 일대 8만4,510㎡, 67필지 규모의 정암지구 조성마을사업을 추진 중으로 지난 6월부터 도로 등 기반시설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분양 입찰 접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해 이달 24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진행된다. 1필지별 분양 예정가는 1억7,474만3,000원에서 2억8727만4,000원 수준이며, 필지별 최고가 낙찰 방식이다.
분양 희망자는 온비드에 접속해 입찰서를 제출하면 되며, 12월 26일 개찰해 다음날 낙찰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내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체결하게 된다.
분양대금은 계약보증금 10%, 중도금 80%이며, 나머지 잔금 10%는 택지조성 후 소유권 이전 등기 시 납부하면 된다. 입찰신청은 1세대 1필지 원칙이다.
피분양자는 소유권이전 등기 후 1년 안에 착공해야 하며, 착공 후 2년 안에 주택 건축을 준공해야 한다. 건물을 건축해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하기 전까지는 전매 및 계약자 변경이 불가하다.
정암지구 일대는 뒤는 설악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은 탁 트인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여느 전원마을보다 입지 면에서는 최고로 꼽히고 있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 동해고속도로 북양양IC와 대형마트, 관공서, 횟집센터와 카페 등이 자리하고 있는데다, 속초와 경계에 있어 생활편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양양군이 전원마을로 조성 중인 강현면 정암지구.
강현 정암지구 조성사업 조감도.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양양군 폐기물매립시설 ‘우수시설’ 선정 (2019-12-02 11:10:00)
속초시노사민정사업 추진실적 점검 회의 (2019-12-02 11:00:00)
속초중 남부권 이전하면 학교부...
금강산 관광·개성공단 재개 시...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사업...
속초시 4회 추경 5,143억 편성
양양군 관광 홈페이지 전면 새 ...
방범·교통·재난 CCTV 통합 관...
1
김종철 속초경찰서장 취임
김종철(사진) 강원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이 지난 11일 제52...
2
고성 신평에 한옥리조트·현대식호텔 건립
3
행복강연가 김영심씨 복지부장관상 수상
4
불편함 감수하면서도 ‘교복 착용 지지(57....
5
개항 110년 대포항 역사기록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