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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오산리선사유적 야외시설 정비 순조
2022년까지 16억원 투입 / 탐방데크·외부 전시공간 등 설치
등록날짜 [ 2019년10월07일 15시44분 ]
양양 오산리선사유적의 야외시설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전사유구 복원사업과 탐방로 데크 연결공사부터 시작한 정비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16억8,500만원을 투입해 외부 전시공간과 선사유적광장 조성, 주차장 정비 및 조경수 식재 등 다양한 세부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탐방로 데크 연결공사는 총연장 648m로,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55m를 준공했다. 내년에 나머지 구간 73m를 설치하면 오산리유적과 쌍호의 탐방로 순환이 가능하고, 쏠비치리조트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또 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해 탐방 데크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외부 전시 공간 조성 및 조경수 식재사업을 추진한다.
이와는 별개로 중장기사업으로 문화재청 국비를 포함 115억원을 투입해 박물관 외형정비, 유적지 구릉지형 복원 및 쌍호 정비, 유적의 추가 발굴사업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리선사유적은 지난 1981년 발굴조사 이후 1998년 종합정비계획이 수립돼 정비가 시작됐으며, 2007년 박물관 개관 및 2008년 야외체험장 조성, 2009년 움집 복원과 데크 공사 등이 추진됐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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