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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야(夜) 사랑해(海)’ 10월 마지막 ‘난장’
5·12일 공연·체험행사…토요일 저녁 대포항 달궈
등록날짜 [ 2019년09월30일 15시15분 ]
토요일 저녁, 대포항을 뜨겁게 달궜던 ‘2019 바다별빛 대포야(夜) 사랑해(海)’가 10월 5일과 12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대포야 사랑해’는 총 9회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10월 5일에는 가을이 오면 ‘7080 낭만에 대하여’를 주제로 런갯마당(국악), 소울시어터(뮤지컬 갈라쇼), 오골계와 터레기(7080), 라피네(전자현악)가 출연한다.
12일에는 ‘난장’을 주제로 속초국악협회(국악), 이재환(7080), 어디든 프로젝트(밴드)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 중 꽃다발을 선사하며 프로포즈를 하는 연인과 부부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추억의 뽑기와 속초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퀴즈 풀기도 진행한다. 
‘대포야(夜) 사랑해(海)’는 대포항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개최해 왔다.               장재환 기자 
가수 박강수 씨가 ‘대포야 사랑해’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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