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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운항증명 수검 ‘순조’
오는 19일 양양서 현장검사…10월 국내선 취항
등록날짜 [ 2019년09월09일 13시59분 ]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이 국토부의 신규항공사 운항증명(AOC) 수검을 순조롭게 진행하는 등 취항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플라이강원은 지난 6월 종사자 교육 훈련에 필요한 업무‧훈련교범 규정을 가인가 받은데 이어 오는 19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실내수영장 및 양양국제공항에서 현장검사를 받는다. 이번 현장 수검은 객실 승무원, 국토부 관계자, 플라이강원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착수 시범을 위해 실시된다.
플라이강원은 현장 수검을 마지막으로 오는 9월 중 운항증명 수검을 완료해 10월부터는 국내선을, 12월부터는 국제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항공기 3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10대를 보유해 일본, 대만, 동남아, 중국 등 31개 도시를 운항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외국인 입국자는 올해 5만명에서 내년 80만명, 2021년까지 105만명으로 예상된다. 플라이강원은 올해 285명에서 2022년까지 658명(누계)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플라이강원 본사 사옥은 양양읍 조산리에  대지 면적 4,907㎡, 건축 연면적 2,956㎡, 지상2층 규모로 건립(주차장 50대) 중이며 오는 9월 입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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