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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축제 26일 ‘팡파르’
4일간 다채로운 행사 진행…현장체험·먹거리·공연 풍성
등록날짜 [ 2019년09월09일 12시12분 ]
“천년의 가을향기, 양양송이축제와 함께 하세요.”
전국 최고의 특산물축제로 꼽히는 양양송이축제가 오는 9월 26∼29일 4일간 남대천둔치와 양양전통시장,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펼쳐진다.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우섭)가 주관하는 올해 양양송이축제는 ‘최고의 선물 양양송이, 황금빛 힐링 속으로’를 주제로 현장체험과 문화예술행사, 맛 체험, 상설행사, 거리행사 등 40개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산신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남대천 둔치 송이체험마당에서 열린다.
양양송이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송이보물찾기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1일 2회(29일에는 1회) 열리고, 표고버섯따기체험도 같은 기간 1일 2회 관내 표고버섯재배단지에서 진행된다. 송이는 1꼭지, 표고는 1kg을 가져갈 수 있으며, 체험장소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맛 체험행사로는 향토식당과 VIP송이요리 전문점,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전통음식과 송이요리를 맛볼 수 있다. 문화예술행사로는 전통의 탁장사 놀이와 인기가수 콘서트가 진행된다. 또 낙산배 품평회와 전시회를 열고, 양양특산품 판매점도 운영한다. 양양송이돌이 만들기체험과 저잣거리 등 전통문화체험이 축제기간 열려 재미를 더하고, 양양송이명품관(주제관)에서는 고품질의 양양송이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거리 프리 포퍼먼스와 스탬프랠리, 달팽이 우체국 등 다양한 거리행사가 축제장을 찾는 아이들에게 이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양양송이축제는 야간 볼거리 확충을 위해 남대천 중간 힐링 섬에 빛 소망 터널을 조성하고 야간에 웰컴센터 공연장과 힐링 섬에서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
김우섭 축제위원장은 “올해 양양송이축제는 새로운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축제와 경제축제로 발돋움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양양송이축제가 올해도 깊어가는 가을향기를 전하며 다채로운 이벤트로 열릴 예정이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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