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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중경관지구사업 탄력
행안부, 사업비 410억 승인 / 해중전망대 대체시설 고민
등록날짜 [ 2019년07월08일 11시10분 ]
고성군의 오호리 해중경관지구사업이 지난달 28일 행안부의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사업비 410억원을 승인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해양수산부의 해중경관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1년까지 국·도비, 군비 등 모두 410억원을 투입, 죽왕면 오호리 송지호 해변 죽도 일대에 해양관광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개청 이래 최대 사업이다. 
군은 이달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 해수부의 타당성 심의 과정에서 재검토된 해중전망대와 지난달 26일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제기된 오션에비뉴의 위치 변경 등을 고려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재수립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수부로부터 사업효율성과 안전성 문제로 재검토된 해중전망대를 대체할 해중시설을 타 지자체의 선진사례를 통해 고민하고 있다” 며 “시작단계인 만큼 지역주민 및 관련단체, 전문가들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사계절 해양관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지현 기자
우지현 (orrola@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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