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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 주 배구대표단, 속초고 방문
합동훈련·친선경기 펼쳐 / 도와 체육교류…9일 출국
등록날짜 [ 2019년07월08일 14시56분 ]
강원도와 캐나다 앨버타 주의 체육 교류 일환으로 앨버타 주 17세 남자배구대표단이 지난 한 주 동안 속초를 방문해 합동훈련, 한국문화 체험 등을 했다.
앨버타 주 배구협회 임원 및 지도자, 선수 등 총 17명이 방문했으며, 속초고등학교 배구팀이 강원도를 대표해 이들을 맞았다.
앨버타 주 배구대표단은 지난달 30일 9박 10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으며 입국 당일 바로 속초로 이동해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앨버타 주 배구대표단은 방문 기간 동안 속초고 배구팀과 네 차례의 합동훈련과 두 차례의 친선경기를 펼치고, 고성 통일전망대 방문, 신흥사 산사생활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7일 환송만찬을 끝으로 강원도 방문일정을 마친 이들은 8일부터 서울에서 경복궁 탐방 등의 일정을 가진 후 9일 출국할 예정이다.
강원도와 캐나다 앨버타 주의 체육교류협정은 지난 1986년 10월에 체결됐으며 수년마다 종목을 바꿔서 체육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 7월에는 속초고 배구팀이 앨버타를 방문했다. 올해는 강원도와 앨버타의 체육 교류사업을 위해 강원도배구협회와 속초시배구협회(회장 정연권)가 도와 함께 일정을 협의하고 환영·환송만찬을 준비해 양 지역 간 체육 교류를 뒷받침했다.
이광호 객원기자 campin@hanmail.net
지난 5일 속초고 체육관에서 열린 캐나다 앨버타 주 17세 남자배구대표팀과 속초고 배구부가 친선경기를 펼쳤다.
이광호 (campin@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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