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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출퇴근 상습정체구간 도로 확장
농협 군지부 일원…차선 증설 / 폭 12m로 확장…연말까지 준공
등록날짜 [ 2019년06월10일 15시20분 ]
양양군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간인 NH농협은행 양양군지부 인근지역에 대한 교통환경 정비에 나선다.
NH농협 양양군지부 주변은 군청과 양양초교, 인근 사무실,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이 밀집해 매우 번잡한 지역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빚고 등하굣길 학생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NH농협 양양군지부~양양교회 입구 구간에 길이 89m 1개 차선을 증설해 폭 12m로 확장하는 공사를 연말까지 마칠 계획이다.
이 구간은 내곡리 e편한세상과 연창리 양우내안애 아파트 등에서 양양초교로 등‧하교하는 차량이 통과하는 구간이며,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굣길로도 주로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차선 및 인도가 추가 설치되면 원활한 차량 통행 및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 최소화가 기대된다.
한편, 양양군은 중심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양양읍 연창리 국유림관리사무소 인근 길이 155m 폭 6m의 도로도 지난 4월 준공한데 이어, 양양읍 남문1리 현석상가~해오름아파트 구간 길이 110m, 폭 6m도 이달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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