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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분기 관광객 전년보다 75% 늘어
도, 방문객 통계…증가율 1위 / 속초시 334만명 가장 많아
등록날짜 [ 2019년05월13일 14시43분 ]
양양군이 올해 1분기 도내에서 전년대비 관광객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군도 전년보다 늘었으며, 속초시는 소폭 감소했다.
강원도의 ‘2019년 1분기 주요 관광지점 방문객 통계분석’ 자료에 따르면 양양군은 77만340명이 방문, 전년 동기대비  33만1,386명(75.5%) 증가했으며, 고성군은 80만3,100명으로 16만9,322명(26.7%) 늘었다. 속초시는 전년보다 5만7,118명(1.7%) 감소한 333만7,901명으로 도내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했다. 도내 전체적으로는 2,337만7천명으로 전년보다 361만9천명(13.4%) 감소했다.
도는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 영향으로 양양군의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도내에서 관광객이 많이 찾은 시군은 속초시(334만명)에 이어 평창군(225만명), 정선군(217만명), 춘천시(211만명), 강릉시(210만명) 순으로 조사됐다.
관광지별로 보면, 도·군립공원, 국립공원 등은 감소한 반면, 관광시장, 스키장, 레일바이크, 워터파크 등은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속초관광시장(77만명 방문), 주문진어시장(47만명), 속초 대포항(33만명)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재환 기자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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