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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고성통일전망타워’ 6천명 방문
개관 후 4일간 총 1만9천여명 다녀가…북녘 땅 넓게 조망
등록날짜 [ 2019년01월07일 15시05분 ]
‘고성통일전망타워’ 개관 후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월1일까지 4일간 총 1만9,402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3,794명보다 5,608명(41%) 증가한 수치다.
군에 따르면 고성통일전망타워에 12월 29일 3,802명, 30일 4,841명, 31일 4,791명이 다녀갔고,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5,968명이 방문했다. 입장료 수입은 4,49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 1일에는 기존 통일전망대에 3,700명이 다녀갔었다.
군은 68억8000만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화된 통일전망대 좌측에 지상 3층, 높이 34m, 1675㎡ 규모로 ‘고성통일전망대’를 건립해 지난 12월 28일 개관식을 열었다. 통일전망타워는 기존 통일전망대보다 20여m 이상 높아 북한 땅을 보다 넓게 조망할 수 있다.
통일전망타워 관계자는 “최근 남북관계가 개선되면서 통일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 기존 노후화된 통일전망대 대신 새롭게 신축돼 관람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우지현 기자 orrola@hanmail.net
고성통일전망타워를 찾은 관람객들이 3층 전망대에서 북녘 땅을 바라보고 있다.
우지현 (orrola@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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