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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현 씨 양양바둑 최강부 우승
제8회 양양군바둑협회장배…박창섭·박영섭 일반부 1위
등록날짜 [ 2018년12월03일 14시59분 ]
제8회 양양군바둑협회장배(회장 김형원) 바둑대회에서 노석현 씨가 최강부 우승을, 박창섭·박영섭 씨가 일반부A·B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양군·양양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최강부(1∼3급)·일반부A(4∼6급)·일반부B(7∼9급) 등 3개 부문에서 60여명의 바둑인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예선은 조별 리그전으로, 8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최강부 우승을 차지한 노석현 씨는 예선 3경기, 본선 3경기 등 총 6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양양바둑의 최정상에 올랐다.
또 일반부A·B급에서 1위를 차지한 박창섭·박영섭 씨가 각 급수별 정상에 올라 앞으로 급수 승격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와 고제철 의장, 이양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바둑의 저변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바둑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11월 5일을 바둑의 날 법정기념일로 제정한 것을 축하했다. 
김형원 회장은 “도내 최강의 입지를 다진 양양바둑이 이번 자체 대회를 통해 더욱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바둑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에 발맞춰 보다 체계적인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바둑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강원도지사기대회 2부 3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도내 바둑 최강자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양양군바둑협회장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한수한수 신중하게 돌을 놓고 있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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