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지방자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양양군 사상 최대 328명 인사발령 단행
조직개편 겸한 혁신인사 / 5급 12명·6급 103명 전보
등록날짜 [ 2018년11월05일 15시15분 ]
양양군은 지난달 29일자로 4급인 박학원 허가민원과장을 허가민원실장으로 발령하고, 5급 과장 12명을 전보하는 등 조직개편을 겸한 328명의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발령현황 16면▶
군은 이번 인사에서 이교환 세무회계과장을 복지과장, 이성섭 문화관광과장을 세무회계과장, 탁동수 전략사업과장을 문화관광체육과장, 이광균 경제도시과장을 도시계획과장, 전성호 현남면장을 대외정책과장, 박경열 환경관리과장을 환경과장, 윤주석 안전건설과장을 건설교통과장, 김규홍 농업정책과장을 농정축산과장, 고교연 손양면장을 소득개발과장, 김대식 상수도사업소장을 상하수도사업소장, 정충국 현북면장을 시설관리사업소장, 최진범 주민생활지원과장을 현북면장으로 각각 전보했다.
또 전현철 조직인사담당을 경제에너지과장 직무대리로, 손옥숙 부과담당을 손양면 직무대리로, 김동욱 건설행정담당을 현남면장 직무대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발령은 역대 가장 큰 규모이다. 김진하 군수가 민선 6기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본청과 외청의 수평적 인사교류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시대변화에 발맞춰 추진한 조직개편과 맞물려 이뤄졌다.
특히, 조직의 허리인 6급 담당 103명을 수평 전보함으로써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사혁신이 반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북방항로 내년 상반기 ‘뱃고동’ 울릴까 (2018-11-05 15:20:00)
양양군 군도 5호선 통행량 가장 많아 (2018-11-05 15:10:00)
건축전문가와 떠나는 ‘속초 도...
양미리·도루묵잡이 희비 엇갈려
장기미집행 계획시설 부지 고성...
고성 아야진항 어촌테마마을 조...
대포 고갯길에 자동염수분사장치...
양양경찰서 신설 내년부터 본격...
1
속초에도 이런 일이…60마리 개 키우는 충격적인 가정...
속초 노학동에 위치한 한 가정집의 바로 앞에 집만큼 큰 천막이 ...
2
불편함 감수하면서도 ‘교복 착용 지지(57....
3
양양 ‘불게튀김’ 핫한 먹거리로 인기
4
기고 / 대인갈등(對人葛藤, interpersonal ...
5
탈북 머구리 박명호의 살아온 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