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령미술관이 ‘에꼴 진부령미술관으로 여행하다’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오는 6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에꼴 회원 32명이 참여해 60여편의 작품을 전시한다. 에꼴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길정현 작가의 ‘소통과 탐색’, 김현미 작가의 ‘세상 엿보기’, 배수봉 작가의 ‘서부리의 빛’ 등 작가들의 특색 있는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에꼴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정기전과 초대전 등을 꾸준히 열고 있다.
우지현 기자 orrola@hanmail.net
2019 에꼴 IN 진부령 뮤지엄에 전시된 유미수 작가의 ‘Daily space-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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