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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면 정암리서 양양 첫 모내기
김광섭 쌀전업농중앙회장…9월 중순 수확 예상
등록날짜 [ 2018년04월23일 13시30분 ]
양양지역의 첫 모내기가 지난 20일 강현면 정암리에서 실시됐다.
이날 모내기는 강현면 정암리 김광섭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의 논 1.2ha에서 이뤄졌다, 김 회장은 올해 27.6ha의 논에 벼를 경작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육묘는 지난달 12일 볍씨를 파종한 오대벼 품종으로 25일 동안 육묘온실에서 키워 온 모종이다. 특별한 기상 이변 없이 적기 영농이 추진된다면 추석 전인 9월 중순에는 청정 양양에서 생산된 ‘해뜨미(米)’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10~25일 사이에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모내기철을 앞두고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인 못자리상토와 유기질 비료, 육묘하우스, 자동파종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승용이앙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촌일손돕기도 추진한다.
한편, 양양군의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은 ‘맛드림’과 ‘오대’로 정부의 쌀 공급 과잉에 따른 적정생산 대책에 따라 목표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45ha 감축한 1,675ha로 잡고 1만1,700여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김광섭 회장이 지난 20일 양양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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