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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속초산림조합 코로나19 극복 산림산업화 경쟁력 배가
전국 버섯산업화 거점 ‘자리매김’ 선진산림조합 ‘도약’ / 맞춤형 산림사업 강화·표고버섯톱밥배지 국산화·표준화 지속/정용환 조합장, 당기순이익 14억 달성 경영안정화 기틀 마련
등록날짜 [ 2021년03월29일 11시42분 ]

양양속초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이 정용환 조합장의 비즈니스 경영철학과 직원 및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산림경영을 바탕으로 산림선진화를 주도하며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산림조합은 지난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 조합장의 체계적인 산림사업 추진과 경영성과로 당기순이익 14억원을 달성하며 경영안정화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산업계 전반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양양속초산림조합은 정용환 조합장이 조합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토대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이끌어내며 지속적인 경영안정화를 이뤄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역특성에 맞는 송이공판 일원화를 주도하며 표고버섯톱밥배지 생산시스템의 국산화 완성도 높이기에도 주력하는 등 산림선진화의 수범사례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맞춤형 산림사업 속도 
산림조합은 올해 전문적인 영업력 확대를 통한 수익률 극대화를 목표로 지난해 발생한 수해복구사업에 속도를 내며 선진산림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또 푸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동시에 임도개설사업도 진행하며 산림복지 실현에 선도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용환 조합장과 실무 직원들은 매일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안전성을 확인하며 안정적인 추진률을 보이고 있어, 이 분야의 경쟁력도 배가되고 있다. 
산림조합은 양양지역을 중심으로 수해복구사업과 임도개설사업, 숲 가꾸기 등 주력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관할지역인 속초시의 산림조경수 식재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의 영업력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처럼 정용환 조합장과 직원들의 4차 산업화 과제 추진은 물론 투명경영과 세일즈 영업력을 바탕으로 산림복지를 통한 미래가치를 창출하며 최고의 선진산림조합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는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국산기술력 완성도 높이기 ‘박차’
산림조합의 미래 주력사업이자 경쟁력 높은 분야로 평가받는 표고버섯톱밥배지 생산시스템의 국산화도 점차 안정화되며 표준화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표고버섯톱밥배지 생산시스템의 국산화를 통해 고품질의 표고버섯을 생산하고자 추진하는 이 사업은 올해도 지속적인 시험가동과 함께 맞춤형 주문생산 등 투 트랙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양양 손양면 여운포리 부지에 2개동의 표고버섯톱밥배지 생산시설과 실험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시작한 표고버섯톱밥배지 국산화 생산시스템 사업은 2019년과 2020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국산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전국 최고의 송이고장인 양양군을 버섯거점지역으로 견인하는 동시에 표고버섯의 전 생산과정을 중국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 국내기술력으로 이뤄내는 대전환점이 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산림조합의 맞춤형 톱밥배지 생산기술은 산림조합중앙회의 종균기술력을 원천으로 하면서 국산화에 의한 고품질 대량생산의 길을 개척하면서 우리나라 산림사업에 큰 획을 긋는 계기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용환 조합장과 직원들은 표고버섯톱밥배지의 국산화 생산력 완성도 높이기를 위해 생산 공장이 가동되는 날이면 어김없이 현장에 나가 꼼꼼하게 지도하며 납품하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고품질 다량생산의 시스템 안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완성도 높은 표고버섯톱밥배지를 본격적으로 납품할 것으로 기대돼 양양속초산림조합의 전국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모목 무상공급 산림복지 구현   
산림복지 구현에 앞장서는 양양속초산림조합은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의 산림복지증진이라는 큰 틀 속에서 올해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양양군과 속초시에 묘목을 무상공급할 예정이다. 산림묘목의 많은 식재를 통해 산림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정용환 조합장의 실천적 의지가 매년 현장정책으로 더해지면서 산림선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림조합은 특화버섯인 양양송이의 유통구조 확립에도 적극 나서 안정화를 이뤄내고 있다. 
양양군과의 공조를 통해 일원화한 유통구조는 지난해에도 진가를 발휘하며 양양송이를 전국 최고의 임산물로 재확인시키는 등 안정적인 버섯산업화를 견인하고 있다. 
이렇듯 양양속초산림조합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의 한계를 산림사업 활성화를 통해 극복하면서 지역경제 부양이라는 시너지 효과로 승화시켜내 올해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창출수익 조합원 복지로 ‘환원’           
양양속초산림조합은 이처럼 정용환 조합장과 직원들의 4차 산업화 과제 추진은 물론 투명경영과 세일즈 영업력을 바탕으로 산림복지를 통한 미래가치를 창출하며 전국 최고의 산림조합으로 입지를 더욱 다지고 있다. 특히, 푸른 숲 가꾸기를 슬로건으로 산림복지구현을 위한 자원조성과 경영기반 구축, 경영기술지도 등 선순환의 경영체계는 투명하고 내실 있는 경영안정화로 이어져 조합원 복지증진도 더욱 강화되고 있다. 
이 같은 산림사업과 금융실적 성과를 바탕으로 정용환 조합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자녀 중  대학생 15명에게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양양군에는 인재육성장학금을, 속초시에는 애향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인 가운데 수익의 일부를 지역인재육성에 재투자하며 사람을 키우는 일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조합원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용환 조합장의 투명한 경영철학이 접목되면서 양양속초산림조합은 글로벌 경쟁시대를 맞아서도 전국적인 선진산림조합으로 비상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정용환 조합장이 표고버섯톱밥배지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 

 


양양속초산림조합이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등 환원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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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환 양양속초산림조합장
“중장기 수익창출 현장중심 구슬땀” 

정용환(사진) 양양속초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갈수록 위축되는 경제상황을 경쟁력 높은 미래 산업화로 돌파한다는 각오로 산림사업의 중장기 수익창출에 초점을 맞춰 각종 특화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매일 새벽 현장점검에 나서는 정 조합장은 “산림사업의 진정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익창출사업과 함께 특화사업 등 미래 주력사업의 연계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추진해온 다원화 정책 구현에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고 피력했다. 
특히, 그는 평소처럼 조합원들과는 소통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유와 협업 강화를 통해 지역농가와 산림인들이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실현하도록 선제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산림산업화를 주도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정용환 조합장은 “기본에 충실한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특화사업을 현장중심으로 구현하면서 경영안정화와 조합원 복지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투 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선진산림조합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오랜 행정경험과 경쟁력 높은 경영마인드에 성실한 리더십이 돋보이는 정용환 조합장은 늘 직원들과 소통하며 한 발 앞선 정책접목과 강한 추진력으로 올해도 조합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안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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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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