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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사진작가협회 제3회 정기회원전 호평
회원 19명 38점 전시/지친 일상 힐링 선사
등록날짜 [ 2020년11월16일 17시06분 ]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양지부(지부장 최낙민)가 지난 9~13일 제3회 정기회원전을 열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양양지부는 이번 회원전에 최낙민 지부장의 힘찬 사이틀 도로질주와 낙산해변의 소나무 작품을 비롯해 정회원 작가 19명의 작품 38점을 양양문화복지회관 사진전시실에서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전골의 겨울(홍창해), 산사(진전사)의 아침(김홍배), 오색령 설경(전영권), 기사문항 여명(허윤구), 구룡령(이난성), 서핑의 메카 죽도해변(김양식), 양양전경(정연섭), 낙산사 야경(천세영), 물치항 새벽어부(황춘자) 등 지역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양양군사진작가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20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의 승인을 받아 사진작가협회 양양지부로 공식 출범했으며, 이듬해인 2018년 창립회원전을 시작으로 정기출사와 해외사파, 전국 사진강좌, 양양양수발전소 초대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과 미술을 통해 오랜 세월 설악을 전국에 알리고 있는 최낙민 지부장을 비롯해 홍창해 부지부장, 김홍배 사무국장 등 집행부와 회원 작가들은 지역의 생생한 소재를 쉼 없이 앵글에 담아내며 지역홍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낙민 지부장은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힐링이 될 수 있도록 정기회원전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청량제와 대외 홍보대사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가운데가 최낙민 지부장.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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