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지역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양양특산물 올해 100만불 수출 목표
군농수산식품수출협회, 45개 식품 미국 수출 상차 / 한인식품 온라인몰·상설매장 입점·판매
등록날짜 [ 2020년05월18일 14시18분 ]
양양군이 지역특산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100만불 수출 목표를 세우고 본격적인 해외 판로 확장에 들어갔다.
양양군농수산식품수출협회는 지난 15일 오후 2시 30분 ㈜설악산그린푸드(양양 제2그린농공단지 소재)에서 소속 수출업체 및 물류회사 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양 농수산 수출품 미국시장 수출 선적을 위한 상차식을 가졌다.
이는 양양군이 사업비 4,5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수출 유망업체 육성사업’의 첫 번째 선적으로, 관내 농수산식품 45개 품목(2,400만원 규모)을 미국 내 한인식품 온라인몰인 꽃마USA와 시카고, 애틀랜타에 있는 오프라인 상설매장에 입점·판매한다.
양양군농수산식품수출협회는 기업 간 수출 정보 교류 및 바이어 초청을 통한 수출상담회 개최, 공동수출을 통한 영세업체의 수출장벽 낮추기 등을 위해 2019년도 양양군 소재 농수산식품 10개 업체가 연합해 창립했다. 이어 창립 첫해인 지난해 수출액 10만불을 기록하는 등 향토기업 제품의 수출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수출품 중 상당수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원료로 해 지역 농가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향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다양한 매체 홍보를 통해 양양기업들이 미국 내에서 지속적인 판매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joo69523@hanmail.net
양양군농수산식품수출협회가 지난 15일 설악산그린푸드에서 미국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김주현 (joo69523@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좋아요 0 싫어요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플라이강원 중국 베이징·장춘 운수권 확보 (2020-05-25 14:05:00)
(주)달홀주조, 전통 소주 개발 나서 (2020-05-18 14:17:44)
설악신문 30년, 다시 보는 그 ...
설악문화제 속초 전역서 16일간 ...
속초 문화예술 단체·개인 한자...
DMZ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 진...
고성서 8월에 옥스팜 트레일워커...
속초음악협회 ‘제2회 클래식&클...
1
사는 이야기 / 6.25전쟁 전투전적비 탐사보고서
이 고지 저 능선, 오랜 세월 익숙한 길이다. 만28년을 현역부사...
2
양양시내 젊게 만든 퓨전음식점
3
서른 살 ‘설악신문’과 동갑, 1990년생 한...
4
신임 김태호 민족통일양양군협의회장
5
이주호 양양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