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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된 어르신에 장수지팡이 전달
속초시, 8월말 기준 100세 이상 32명
등록날짜 [ 2019년10월07일 10시25분 ]
속초시가 올해 주민등록상 100세가 된 어르신 4명에게 대통령 명의의 서한문과 장수지팡이(청려장)를 전달했다.
지난 8월말 기준으로 속초시의 100세 이상은 32명이며, 110세 이상은 모두 7명이다. 올해 청려장을 받은 어르신은 1919년 1월 1일~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4명으로 모두 여성이다.
김철수 시장은 지난 1일 100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려장을 전달하고 건강과 장수를 축하했다. 
 장수지팡이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초강목’ 등에는 중풍예방,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돼 있다. 우리나라는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만들어준다고 하여 국장(國杖), 80세가 되면 임금님이 내린다고 하여 조장(朝杖)으로 호칭했다는 기록이 있다.     장재환 기자
김철수 시장이 올해 100세가 된 어르신에게 지난 1일 청려장을 전달하고 있다.
장재환 (semin274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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