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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국제네트워킹 캠프 막 올라
고성 글로벌캠퍼스서 개회식 / 한달 간 12개 국가 학생 참여
등록날짜 [ 2019년07월08일 09시30분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외국인 유학생 저변 확대를 위해 ‘2019 경동대학교 국제네트워킹 캠프’를 7월 한달 간 진행한다.
지난 1일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캠프 개회식에서는 이종규 글로벌캠퍼스 총장의 입학허가와 뉴질랜드 대학생 라오 닐라푸 프라산스(오타고 폴리테크닉대)의 신입생 선서, 축사에 이어 극단 ‘류’의 사물놀이 공연,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이번 캠프에는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유럽뿐 아니라 미국, 뉴질랜드, 멕시코,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12개 국가 11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편, 현재 경동대에는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 10개국에서 온 유학생 530여 명이 재학 중이다.       우지현 기자 orrola@hanmail.net
지난 1일 열린 경동대학교 국제네트워킹 캠프입학식에서 외국인학생이 신입생 선서를 하고 있다.
우지현 (orrola@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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